저널리즘의 미래, 다섯 번째 이야기를 시작합니다
저널리즘의 미래, 다섯 번째 이야기를 시작합니다
국내 최대 미디어 컨퍼런스, 사흘 동안 이어지는 업계 최고 스페셜리스트 52인의 특강

더욱 강력해졌습니다.

국내 유일의 미디어 컨퍼런스, 저널리즘의 미래 컨퍼런스가 더욱 강력한 커리큘럼으로 찾아왔습니다. 올해 다섯 번째를 맞는 저널리즘의 미래 컨퍼런스의 주제는 “저널리즘 업그레이드, 공론장의 복원”입니다.

저널리즘의 미래 컨퍼런스는 1년에 한 번 미디어 업계의 도전과 실험, 시행착오로 얻은 경험을 공유하고 새로운 변화를 모색하는 기회입니다. 저널리즘 최전선에서 콘텐츠 전략을 고민하는 현장 전문가들, 미디어와 정보통신기술 업계 최고 전문가들을 불러 모아 커리큘럼을 구성했습니다. 13개 파트 45명의 발표와 2개의 마스터 클래스, 3개의 라운드 테이블, 1개의 특강이 준비돼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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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 저널리즘의 미래 컨퍼런스, 8월28~30일 건국대학교 새천년관.

 

인식과 발상을 바꿀 놀라운 이야기가 쏟아집니다. 구독 경제의 발견과 커뮤니티 비즈니스의 실험, 기술과 미디어, 뉴스룸 혁신을 위한 다양한 아이디어와 케이스 스터디를 준비했습니다. 무엇보다도 올해 컨퍼런스에서는 저널리즘의 질적 혁신과 스토리텔링 확장 전략, 현장의 고민을 나누는 세션을 강화했습니다. 독자 인게이지먼트와 뉴스레터, 디지털 리터러시, 동영상 콘텐츠의 새로운 지평 등 변화의 방향과 미래를 보는 인사이트를 담았습니다.

방송인 김제동씨와 강정수 청와대 디지털소통센터장, 이민화 카이스트 과학저널리즘대학원 교수, 유봉석 네이버 미디어지식정보부문 전무, 남세동 보이저엑스 대표 등의 키노트와 특강으로 시작합니다. 권영철 CBS 기자, 임찬종 SBS 기자를 비롯해 천관율 시사인 기자, 권지담 한겨레 기자, 손재권 전 매일경제 실리콘밸리 특파원 등 현장의 목소리와 함께 저널리즘의 도전과 실험을 공유하는 시간이 마련돼 있습니다. 고나무 팩트스토리 대표, 최용식 아웃스탠딩 대표, 구범준 세바시 대표, 임미진 중앙일보 폴인 팀장, 김태용 EO 대표 등 뉴미디어 스타트업의 사례 발표도 준비돼 있습니다. ‘로컬 저널리즘의 발견’이라는 세션에서는 전국의 지역 MBC들이 사례 발표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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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흘 동안 이어지는 업계 최고 스페셜리스트 52인의 특강과 토론.

 

우리는 지금까지 경험하지 못했던 미래로 진입하고 있습니다. 스토리텔링의 진화와 새로운 문법, 독자의 발견, 분산 플랫폼 시대의 콘텐츠 유통 전략, 인공지능과 블록체인까지 미디어 산업의 모든 이슈를 망라했습니다.

▲ 정원 700명, 국내 최대 규모 미디어 컨퍼런스.
▲ 정원 700명, 국내 최대 규모 미디어 컨퍼런스.

2일차인 29일에는 팩트 체크를 위한 디지털 툴, 3일차인 30일에는 구독 경제와 콘텐츠 플랫폼 리뉴얼 전략이라는 주제로 마스터 클래스도 준비돼 있습니다. 동영상 콘텐츠 세션에서는 SBS 모비딕과 한겨레TV, 마이린TV 등의 케이스 스터디를 마련했습니다. KBS 저널리즘J에 출연하고 있는 정준희 중앙대 교수의 클로징 스피치로 사흘 동안의 여정을 마무리합니다.

변화와 도전에 직면한 기성 언론과 커뮤니케이션 솔루션을 모색하는 기업, 콘텐츠 전략을 고민하는 오피니언 리더, 공론장의 진화와 미디어의 확장에 관심있는 연구자라면 저널리즘의 미래에서 해답을 찾을 수 있을 것입니다. 8월28일~30일까지 사흘 동안 쏟아지는 52명의 국내 최고 전문가 그룹의 특강, 깜짝 놀랄만한 인사이트를 만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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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개 파트 45명의 발표와 2개의 마스터 클래스, 3개의 라운드 테이블, 1개의 특강.

 

8월8일까지 1주일 동안 얼리버드 40% 할인 등록이 가능합니다. 10명 이상 단체 등록은 별도로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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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만 원 상당의 선물을 드립니다.

 

등록하신 모든 분께 구글의 인공지능 스피커 구글 홈 미니를 드립니다. 2일차 등록자에게는 구독 경제 솔루션 업체 주오라의 CEO 티엔 추오가 쓴 ‘구독과 좋아요의 경제학’을 드립니다. 3일차 등록자들께는 하버드 니먼재단의 논픽션 글쓰기 가이드 ‘진짜 이야기를 쓰다’를 드립니다. 점심 식사와 커피가 제공됩니다. 저녁에는 네트워크 파티가 준비돼 있습니다.

많은 참여와 관심 바랍니다.

컨퍼런스 홈페이지 : http://journalismconference.kr/
커리큘럼 안내 : http://journalismconference.kr/curriculum/

 

2019 저널리즘의 미래 컨퍼런스.
주최 : 미디어오늘.
시간과 장소 : 8월28~30일 건국대학교 새천년관.

저널리즘 업그레이드, 공론장의 복원.

오리엔테이션.
이정환 / 미디어오늘 대표 / 저널리즘의 미래, 오리엔테이션과 키워드 브리핑.

DAY 1.

키노트.
강정수 / 청와대 디지털소통센터 센터장 / 혁신을 넘어 새로운 진화의 모색.
김제동 / 방송인 / 김제동이 이야기를 시작하는 방법.

파트 1. 새로운 아젠다.
이민화 / 카이스트 과학저널리즘대학원 교수 / 4차 산업혁명과 미디어 산업의 도전.
우병현 / IT조선 대표 / 뉴스룸의 일하는 방법 혁신을 위한 제안.

파트 2. 실험과 도전.
고나무 / 팩트스토리 대표 / 논픽션 팩트의 힘과 2차 저작물 시장, 팩트스토리의 실험.
남형도 / 머니투데이 기자 / 기자가 뛰어든 세상, 체헐리즘의 신세계.
최용식 / 아웃스탠딩 기자 / 아웃스탠딩 5년, 엑시트의 비결과 성장 곡선.

파트 3. 라운드 테이블 : 로컬의 발견, 지역 MBC의 실험.
하현제 / MBC강원영동 PD / 로컬을 넘어 전국으로, 지식 플랫폼 하우투의 도전.
전우석 / MBC경남 PD / 소수의견, 경남의 대나무숲.
도성진 / 대구MBC 기자 / 뉴스 R&D, 대구MBC 디지털미디어팀의 작은 성과.

파트 4. 구독 경제의 발견.
윤범기 / MBN 기자 / 내가 1년에 100번 밋업을 만드는 이유.
권태호 / 한겨레 출판국장 / 한겨레21의 후원 모델 실험과 구독 경제의 현실.

DAY 2.

마스터 클래스 1.
이성규 / 구글코리아 티칭 팰로우 / 팩트 체크를 위한 디지털 툴.

특강.
남세동 / 보이저엑스 대표 / 딥러닝의 시대, 미디어의 확장과 새로운 미래.

키노트.
유봉석 / 네이버 전무 / 포털 뉴스와 게이트 쉐어링의 모색.

파트 5. 기술과 미디어, 저널리즘 혁신을 위한 아이디어.
손재권 / 전 매일경제신문 기자 / 실리콘 밸리 혁신의 현장과 우물 속 한국 언론.
최형욱 / 매직에코 대표 / 혁신을 불어넣는 10가지 키워드.
오성진 / 카카오 브런치 파트장 / 블로그를 넘어 브런치로, 퀄리티 콘텐츠의 발견.
이대승 / 페어스퀘어랩 연구원 / 블록체인과 미디어, 새로운 도전.
문혜원 / 구글코리아 매니저 / 뉴스 사이트 최적화 실험.

파트 6. 라운드 테이블 : 뉴스레터의 발견.
박진영 / 어피티 대표 / 사례로 풀어보는 실전 뉴스레터 매뉴얼.
빈다은 / 뉴닉 대표 / 독자의 발견, 뉴스의 확장과 소통을 위한 아이디어.

파트 7. 뉴스룸 플랫폼의 확장.
김효은 / 중앙일보 기자 / 팟캐스트의 진화, 듣똑라의 실험.
김기호 / KBS 기자 / 댓글 읽어주는 기자들 이후 깨달은 것들.

파트 8. 콘텐츠 커뮤니티의 발견.
오성진 / 카카오 브런치 파트장 / 블로그를 넘어 브런치로, 퀄리티 콘텐츠의 발견.
임미진 / 중앙일보 폴인 팀장 / 뉴스 커뮤니티의 진화, 지식 콘텐츠 플랫폼의 실험.
구범준 / 세바시 대표 / 세바시가 바꿔놓은 것들.
김환철 / 문피아 대표 / 문피아의 콘텐츠 유통 플랫폼.

DAY 3.

마스터 클래스 2.
이정환 / 미디어오늘 대표 / 구독 경제의 시대, 콘텐츠 리뉴얼 전략.

키노트.
박상현 / 미디어 칼럼니스트 / 진짜 이야기의 조건.

파트 9. 독자의 발견.
구본권 / 한겨레 기자 / 가짜 뉴스와 인지적 본능, 디지털 리터러시.
김묘은 / CDL디지털리터러시교육협회 대표 / 미디어 리터러시의 진화와 과제.

파트 10. 저널리즘 업그레이드와 공론장의 복원.
진민정 / 한국언론진흥재단 연구위원 / 솔루션 저널리즘의 가능성과 전망.
천관율 / 시사인 기자 / 논란의 시사인 기획, 그 뒷이야기와 맥락 읽기.
박권일 / 시사평론가 / 서사 과잉 시대의 글쓰기, 전략과 방향.
김보협 / 한겨레 TV부문장 / 레거시 신문의 좌충우돌 TV 실험.

파트 11. 라운드 테이블 : 진짜 이야기를 쓰다.
권지담 / 한겨레 기자 / 요양 보고서와 남아 있는 질문.
이혜미 / 한국일보 기자 / 쪽방촌 르포 그 이후.
이성원 / 서울신문 기자 / 안락사 리포트 취재 후기.

파트 12. 동영상의 지평.
김태용 / EO 대표 / 인터뷰의 발견, 스토리텔링의 힘.
박재용 / SBS 모비딕 팀장 / 모비딕의 실험 5년, 시행착오와 전망.
최영민 / 마이린TV 대표 / 20세기 PD와 21세기 크리에이터, 마이린의 도전과 실험.
안정기 / CJE&M 매니저 / 비드콘에서 발견한 동영상의 진화.

파트 13. 저널리즘 업그레이드를 위한 제안.
임찬종 / SBS 기자 / 디지털 스토리텔링과 맥락 저널리즘의 발견.
권영철 / CBS 대기자 / 뉴스의 맥락과 구조, 저널리즘의 본질.
정준희 / 중앙대 교수 / 저널리즘의 본질과 시대적 사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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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 2019-07-30 16:10:55
진보/보수를 떠나, 알아야 바꿀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