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향신문 신임 편집국장에 최병준 기자
경향신문 신임 편집국장에 최병준 기자
임명동의 투표 결과 230명 가운데 153명 찬성표…사회부장·대중문화부장·출판국장 등 역임

최병준 경향신문 신임 편집국장 임명동의안이 지난 24일 가결됐다.

경향신문 편집국 소속 기자들이 23~24일 이틀간 온라인으로 임명동의 투표를 진행한 결과 투표 참여자 230명(총 선거인 수 257명) 가운데 153명이 찬성(득표율 66.52%, 반대 77표)에 표를 던져 임명동의 가결요건인 ‘재적 과반수 투표에 투표자 과반수 찬성’을 충족시켰다.

▲ 사진=최병준 기자
▲ 사진=최병준 기자

최병준 신임 국장은 1991년 공채 32기로 경향신문에 입사했다. 지난해 7월부터 지금까지 전략기획실장직을 맡아왔다. 입사 후 대중문화부장, 사회부장, 출판국장, 사원주주회장, 문화에디터 등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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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도단 2019-07-29 13:38:54
축하합니다..

바람 2019-07-29 12:22:35
경향신문은 공익을 가장 우선시하라. 저번 기업비리 취재를 마지막에 막은 것은 무엇 때문인가. 경향신문도 수익을 위해서 기업에는 약하고, 민주정부에만 강한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