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심상정 이어 김종민 노리는 장제원의 ‘일찍 오길 바라~’ 놀이 속내는
[영상] 심상정 이어 김종민 노리는 장제원의 ‘일찍 오길 바라~’ 놀이 속내는
나 정개특위 1소위원장 안 시켜주면~

장제원 자유한국당 정치개혁특위 간사가 한때 무한도전 같은 예능에서 유행이던 ‘일찍 오길 바라~’ 놀이에 빠졌다. 지난 23, 25일 열린 정개특위 전체회의에 먼저 도착한 장제원 간사는 홍영표 정개특위 위원장과 심상정 전 위원장에게 ‘일찍 오길 바라~’를 계속 어필하는데... 한국당과 장 간사의 속내를 영상에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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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 2019-07-29 12:27:08
한국당은 추경이나 통과시키세요. 강원도민과 자금의 유동성이 막혀 중소기업이 파산하게 되는, 노동자의 눈물은 보이지 않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