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일보, 무토 마사토시 인터뷰 부끄러워해야”
“중앙일보, 무토 마사토시 인터뷰 부끄러워해야”
박건식 PD “동일본 지진 때 고개 숙이다 혐한 책 내 충격”… 재일 학자도 “日 극우인사 선정 인터뷰 악의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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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려잡자토착왜구 2019-07-21 22:18:39
나는 조선일보 뿐 아니라 중앙일보 광고게재 상품도 불매합니다.

왜구참수ㅡ 2019-07-22 10:59:23
한일합방으로 식민지되던 바로 그싯점에 조선의 엘리트들중 일본에 줄대는이가 넘쳤단다. 나라와 민족의 자존심보다는 자신의 공명과 안위만을 생각한 실리주의세력이다.그래서 당시 의식잇는 언론은 말했다."天地土倭"로 넘쳐난다. 2019년 지금도 여전히 30%대의 매국세력들이 넘친다, 친일매국노도 그동안 인구증가처럼 확장된것이다.天地土倭다. 가히 일본 첩자강은 조중동의 정체다. 새삼스럽다.

파프리카 2019-07-21 16:49:37
수치심을 모르는 종양덩어리

왜레기아웃 2019-07-22 09:08:59
종양일보 저 기자 제정신인가 한국에서 살기 싫어? 이민가고 싶어?

바람 2019-07-21 15:42:59
'박 PD는 중앙일보 기사엔 무토 전 대사가 미쓰비시 고문을 지냈고, 전범기업의 로비스트였다는 내용이 전혀 없다고 지적하며 “알면서도 고의적으로 숨긴 것인지 모르고 쓴 것인지 알 수가 없으나, 부끄러워해야 한다. 무토는 ‘8년 만에 반한’ 인사가 된 것이 아니라, 원래 반한 인사였는데 감춰왔다는 게 더 정확할 듯하다”고 꼬집었다. ' <<< 미쓰비시 고문을 지낸 사람이네. 요즘 중앙일보 왜 이러지? 너무 눈에 띄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