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윤소하 백혜련 경찰 출석 “황교안 나경원도 나와야”
[영상] 윤소하 백혜련 경찰 출석 “황교안 나경원도 나와야”
“한국당, 출두 거부하고 정치탄압 운운하는 건 국민 우롱”

백혜련 민주당 의원과 윤소하 정의당 원내대표가 16일 오전 10시 패스트트랙(신속처리안건) 법안 처리과정에서 고발당한 일로 서울 영등포경찰서에 함께 출석했다.

백혜련 의원은  “실질적인 피해자인 제가 여기 이 자리에 선 것이 너무나도 황당하다”고 했고, 윤소하 의원은 “폭력과 회의방해를 주도한 나경원 황교안 대표는 물론이고 한국당 의원들도 자진 출두하라”고 촉구했다. 두 의원의 출석 전 소감과 질의 응답을 영상에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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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 2019-07-16 17:13:56
법을 어긴 사람은 사정기관의 조사를 받아야 하며, 누구도 법 위에 있을 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