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일정서 비판하는 보도, 100년전 일진회 합방성명서 닮아”
“반일정서 비판하는 보도, 100년전 일진회 합방성명서 닮아”
KBS 저널리즘 토크쇼 J가 말하는 ‘일본 수출 규제를 한국 정부 탓으로 모는 언론의 속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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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원 2019-07-14 09:59:32
우리나라에 가장 필요한법은 반민족법입니다. 반민족,반국가적 행위를 일삼는 족속들을 처단할수 있는 법이 필요한 시점이죠. 저 멀리 일제 잔재까지 갈 필요도 없고 요즘도 설치고 있는 토착왜구들 때려잡을수 있는 법이 꼭 있어야 한다고 생각되네요

조중동 2019-07-14 06:14:03
송근호 중앙이 먹여 살리는구나
참 안타까운 사람이다

초락도 2019-07-13 20:36:22
다음은 임 박사가 조선일보, 중앙일보, 동아일보 등에 전면광고로 올린 격문 전문.



허경영 전 총재가 미국 트럼프 대통령과 미국 핵심 상원의원들을 만난 것은 사실이다.

대한민국의 위기를 보면서 나는 피를 토해내는 아픈 심정으로 격문을 써서 조선일보를 비롯, 통 면으로 전면광고를 세 차례나 호소하는 격문을 발표한 적이 있다.

미국 트럼프 대통령과 공화당 상원의원들이 자유 대한민국이 적화되는 것을 막아야 한다는 신념으로 미국 역대 대통령의 자문위원인 나를 워싱턴으로 불러 현재의 난국을 헤쳐 갈 지도자 중 차기 적임자가 누구이겠는가?를 묻고 그런 인물이 있으면 전폭적으로 지원해 줄 터이니 그 일을 추진하기 위해 한국출장을 하여 상황을 보고하라는 밀명을 받고 나는 급히 한국에 나갔다.

그러나 한국에서 정치지도자를 만나보니 저마다의 생각이 다르고 나라를 위한 애국심보다는 자신의 정권욕에 몰입한 나머지 내 의견을 듣고 경청하는 정치지도자가 아무도 없었다. 할 수 없

바람 2019-07-13 19:53:48
지금도 일본은 무한 양적 완화(엔저)를 하고 있다. 한국인이 일본여행을 많이 가는 이유도 여기에 있고, 일본기업 제품을 많이 사는 이유도 포함된다(엔저로 인한 가격하락). 일본의 양적 완화로 인해 우리나라 중소기업의 경쟁력은 지속해서 하락하고 있다. 미국이 양적 완화를 눈감아주고 있지만, 우리나라 피해가 너무 크다. 한국 중소기업을 키우기 위해서는 정부지원이 필요하고, 환율조작으로 여행경비를 싸게 만드는 일본여행은 웬만하면 가면 안 된다. 왜 우리는 계속 피해만 봐야 하는가. 마지막으로, 조중동은 진심으로 애국심이라는 게 없는가? 강제징용 말고도 54년 동안 700조의 무역적자를 보고 있는데, 불매운동하는 국민과 정부 탓만 하고 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