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트럼프 한국안보 무관심, 문 대통령 객으로 전락”
[영상] “트럼프 한국안보 무관심, 문 대통령 객으로 전락”
황교안·나경원 북미회담에 문 대통령 함께 못한 지점 파고들어

황교안·나경원 자유한국당 대표가 판문점 북미회담 때 문재인 대통령이 남-북-미 3자회담이 아닌 북미 정상간 회담만 하고 문 대통령이 회담장 밖에서 기다린 지점을 파고들며 비판했다.

특히 나경원 원내대표는 미북 정상 간 회담에만 기대는 수동적 자세가 국익의 셀프 패싱을 자처할 우려가 있다고 강조했다. 3차 북미정상회담 다음날인 1일 열린 한국당 최고위원회에서 한국당 두 대표가 밝힌 회담 평가 발언 주요 대목을 영상에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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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 2019-07-01 22:25:49
내년 총선용 꼬투리 잡는 건가? 아니면 한국당이 반미 시위 하는 중? 한국당이 진정한 평화와 비핵화를 바랐다면, 트럼프 왔을 때 진심을 전해야 하는 거 아닌가. 아무것도 안 했으면서 입만 살았네.

김태훈 2019-07-02 04:11:38
그저 반대를 위한 반대, 깍아내리기를 위한 깍아내리기 뿐.
스스로로부터 나오는 긍정적인 의지, 희망적인 방향이 없는 허수아비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