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수제화거리에서 최저임금 탓한 황교안
[영상] 수제화거리에서 최저임금 탓한 황교안
제화공 최저임금 적용 못 받는 자영업자인데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가 14일 수제화거리를 찾아 “최저임금과 근로시간 상한제 때문에 쇠퇴했다”며 소득주도성장과 최저임금제를 강하게 비판했다. 하지만 서울 성수동 제화업체에 소속된 제화공은 최저임금과 근로시간 상한제 적용을 받는 근로기준법상 노동자가 아닌 자영업자로 분류돼 있는데… 이런 사실을 아는지 묻는 기자의 질문이 이어지자 황교안 대표가 보인 반응을 영상에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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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2019-06-17 20:59:02
미오가 한국당을 미워하는 것은 잘 아는데 황교안이 대표가 된 이후로 거의 매일 황교안 비난 글이 뜨네... 이 사람 외엔 쓸게 없니?? 요즘 뉴스와 신문에 많이 나오는 사기꾼 윤지오와 살인마 고유정 등 쓸게 많은데~~

평화 2019-06-17 16:12:32
제화공은 노동법의 보호를 받지 못하는 개인사업자가 대부분이다. 진심으로 제화공들을 안타깝게 생각했다면, 예외로 노동법을 적용받을 수 있는 법을 만드는 게 먼저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