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코리아, 통제라는 이름의 폭력
미스코리아, 통제라는 이름의 폭력
[인권의 바람] 미스코리아 폐지 인권위 진정의 의미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5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페코 2019-06-18 01:47:48
미스코리아,여성 모델,레이싱걸,치어리더 등은 없애자고 발악을 하면서 왜 잘생긴 남자 직종들에 관해서는 아무 말도 하지 않을까? 페미들은 기울어진 운동장이라고 말한다. 체급이 다르니까 주는 핸디캡이라고... 하지만 체급이 다르다고 해서 상대방에게 샷건을 들려주면 과연 정당한 경기라고 할 수 있을까? 평등이라는 2글자로 교묘히 사람들을 속여 평등의 안에 들어오지 않는 사람들을 축출, 배척하고 결국 세상에 남는것은 페미니스트들 뿐일 것이다.

베소 2019-06-18 01:44:20
평등과 인권의 이름으로 행해지는 파시즘=페미니즘 때문에 남성들은 둘째치고 같은 여성들도 고통받고 있다. 미니스커트를 시작으로 어머니 세대가 자유를 손에 넣어 쟁취한 ;꾸밀 자유;는, 이제 평등의 이름으로 금지되어지고 있다. 페미들은 남성이 여성을 혐오한다고 하지만, 정작 그들이 지켜주는 것은 여자가 아니라 페미에 소속된 자들 뿐이며, 이 소속감의 밖에 있는 여자들을 흉자라며 누구보다도 강하게 혐오한다.

ㅇㅇ 2019-06-17 20:48:27
누가 억지로 시켜서 하는거냐? 되고싶은 사람이 자기 스스로 갈고 닦아서 나가는 건데 도대체 누구 마음대로 폐지하라 마라 하는거임?

ㅇㅇㅇㅇ 2019-06-17 10:36:35
가슴 수술하라는 이야기는 남자친구도 못하는 이야기인데....요즘 시대에 사실인지 믿어지지가 않음 ㅋㅋ 하지만 미스코리아는 폐지요

평화 2019-06-17 10:24:27
부당함을 직접 참여하고, 말을 해야 안다. 언론은 언제까지 3s(Sex, Sport, Screen)로 국민의 눈을 정치에서 돌리고 자극적인 것으로 선전선동만 할 텐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