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대 남성 침입사건을 바라보는 혐오의 시선들
숙대 남성 침입사건을 바라보는 혐오의 시선들
여장 남성 여대 화장실 들어왔는데, 여대 탓 돌리거나 가십 소비 “여대 성적 우상화 방관 사회 규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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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y 2019-06-17 13:28:49
이대처럼 남학생 입학 허용하라.

나그네 2019-06-16 19:57:12
뒤틀린 성욕을 가진 인간을 성별로 나누는 것 자체도 무의미하지만 사회가 이 사건을 바라보는 시선은 뭐라고 정의하기 힘들 정도로 무관심한데도 불구하고 맥락이라는 단어의 적절한 사용법에 무지한 이른바 여성학자들은 반복적이고 집요한 비약의 맥락을 고수하고 있지. 큰 인물들이 사회에 어떤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해 치러야만 했던 불가결한 희생의 크기나 그러한 희생을 값지게 만들 적절한 방법에 대해서는 전혀 고민하지 않은 채 이른바 여성학계 내에서 맥락없이 사용되고 있는 상투적인 장식어구들을 무분별하게 사용해 목이 쉬어라 배설하듯 외치고 난 뒤 뒤돌아 눈과 귀를 막고 자기만족에 심취해 있는 걸 보면 어째서 입은 안 가리고 있는지 궁금할 따름이다. See no evil, Hear no evil, and.. WHATEVER

바람 2019-06-16 18:16:14
당신들이 과거 숙대 정치인 막말(5.18)에 대해 입 다물었듯, 말하지 않는데 그 어떤 사람이 내부사정을 알겠는가. 자기들 사정에 따라 의견을 바꾸는데 누가 이 대학을 신뢰할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