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위정보 시대, 시민 팩트체커 뽑는다
허위정보 시대, 시민 팩트체커 뽑는다
방송기자연합회, 시민 팩트체크 양성과정 개최

방송기자연합회(회장 안형준)가 시민 팩트체커 양성과정을 개최한다.

이번 양성과정은 구본권 한겨레 사람과디지털연구소장, 심석태 SBS 보도본부장, 오대영 JTBC 기자 등 저널리즘 전문가 15명이 강사로 참여해 허위정보의 위해성, 팩트체크에 대한 이해, 정보 분석 능력 증대, 팩트체크 콘텐츠 제작 기법 등을 강의한다.

▲ 방송기자연합회 시민 팩트체커 양성과정 포스터.
▲ 방송기자연합회 시민 팩트체커 양성과정 포스터.

방송기자연합회는 “팩트체크를 할 수 있는 시민이 많아져야 허위조작정보의 확산을 막고, 기존 언론도 함께 성장할 수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라며 취지를 설명했다.

이번 과정은 팩트체크에 관심 있는 일반 시민(대학생 이상)이면 모두 참여 가능하다. 방송기자연합회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신청 기간은 오는 21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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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 2019-06-14 14:03:50
정치 참여가 깨끗하고 부패 없는 나라를 만든다.

국민 2019-06-14 13:09:26
팩트에는 관심 없고 애매한 '팩트 마사지사'들만 넘쳐나는 요즘 세상, 정확한 팩트를 찾아내고 의미있게 제시하는 분들이 많이 늘어났으면 좋겠습니다.

국민 2019-06-14 13:01:00
특정 이념과 정파에 치우치지 않는 건전하고 중립적인 사람들로 구성되었으면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