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일보 출판국 임원, 정직징계 후 복귀 ‘시끌’
동아일보 출판국 임원, 정직징계 후 복귀 ‘시끌’
직원 투신 사태로 정직 뒤 복귀했지만 사내 분란 여전… 사내게시판에 “가해자와 피해자 분리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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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세호 2019-06-13 13:58:32
부서 원대복귀는 지속적 갑질.퇴사 유도. 이익창출로 귀결되는 결정권자의 의도로 생각되네요.
과연 장기적 회사발전에 도움이 될지 의문입니다.
로동jo합이 손놓고 있는 상황도 이해가 안되고
증거수집.일일 릴레이 단식농성.피케팅.인권위제소.지속적 외부 알림을 통해 사회적이슈화로 투쟁하는 방법밖에는
"제가 퇴사하기전에 선봉에 설테니 정상화에 동참합시다"
하는 인물이 필요해 보입니다.

동아일보 2019-06-12 19:41:06
허 협 상무라고 하지요. 당신의 끝은 어딘가 많은 이가 보고 있답니다.

2019-06-12 19:29:07
사내 갑질을 묵인하는 언론이라니...누가 누구를 비판할 수 있나요? 언론의 임무가 무엇인지 경영진들은 생각해보시길 바랍니다.

장병석 2019-06-12 19:18:55
비리도 확이해봐야겠지요. 아마 끝도 없을 것이다.
회의 중 폭언 갑질도..

평화 2019-06-12 15:48:59
직원이 죽었는데, 3개월 후에 복귀라. 이것이 보수가 원하는 정의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