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한국당-미래당 없을 때 박지원 존재감 확인
[영상] 한국당-미래당 없을 때 박지원 존재감 확인
한국-미래당, 토론회장엔 북적... 사개특위는 덩그러니

6월10일 오전 10시 지상욱 바른미래당 의원이 주최한 보수와 진보, 무엇이 문제인가 토론회는 민주당, 한국당, 미래당 의원들만 초대한 자리였다. 토론회에 참석한 40여명의 3당 의원들은 국회가 멈춘 상태에서도 서로를 이해해 보자는 취지로 만난 탓에 서로 악수도 나누고 포토타임을 진행하는 등 화기애애한 자리를 연출했다.

반면 같은 시각에 열린 국회 사법개혁특별위원회 회의엔 한국당과 미래당 위원들이 전원 불참한 가운데 민주당 위원들과 박지원 평화당 의원만 참석했다. 이날 사개특위 회의는 경찰청장과 법무부 차관 질의응답이 이어졌고, 회의 막바지 박지원 의원의 한마디가 사개특위 위원들을 웃게 만들었는데...

 

이 기사를 후원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2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마라토너 2019-06-11 14:53:59
정치인들, 특히 국해의원 개새끼들!
맨날 만나면서, 입에 개거품물다가도 만나면 친한 척, 제발 악수 좀 하지마라!

바람 2019-06-10 23:23:03
자한당의 지속적인 국회 보이콧으로, 법의 사각지대에서 서민들이 사기꾼에게 당하고 있다. 전세금 사기, 부동산 사기, 자영업자 컨설팅 사기로 평생 모은 돈을 날리고 있다. 언제까지 서민을 위한다고 거짓말하면서 국회를 거부할 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