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0 기념식 불참 황교안에 “대공분실 부담스러웠나”
6·10 기념식 불참 황교안에 “대공분실 부담스러웠나”
“민주화운동 인사와 고문 피해자에 사죄해야”, “국민까지 패싱하지 않을까 걱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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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2019-06-11 08:35:17
지금의 자한당 대표 황교안은 과거 공안검사 황교안, 법무부 장관 황교안, 국무총리이자 대통령권한대행 황교안을 잊고 싶을 겁니다. 그런데 정말 대권을 노리는 걸까요? (그리고 자한당도 이 분을 내세우고 싶은 거 맞나요?) 과거 문제 '의혹'도 아니고 팩트 자체가 너무 많은데...

독자 2019-06-11 07:49:38
기사 좋다

깃삿갓 2019-06-10 21:56:44
6.10이 무슨 기념할 만하게 있다.
좌파들의 축제인지는 모르지만,

국가 기념식이면 좋은 장소를 골라야지? 대공분실에서 한다꼬라?
정치 수준이 유치원 수준이다.

국민 2019-06-10 21:01:35
참석해도 불참해도 욕먹겠지만 그래도 참석했어야 옳았다!!! 32년 전 남영동과 황교안이 관계가 있는지.. 과거 정치지향적인 공안검사들이 있었다지만 황교안을 묶어 얘기하는 것은 좀.. 공당대변인이 프로막말러니 프로불참러니 말장난도 아니고..

국민이 바로서야 2019-06-10 20:26:50
황교안은 늘 상대방이 알아듣기 힘든 화법으로 말을 한다.
그래서 이 사람은 지도자가 될 수 없다.
더 큰 문제는 자신이 하는말을 자신조차 무슨 뜻인지 모른다는 점이다. 아직 이사람은 한국정치가 어떻게 돌아가는지 감도 못잡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