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 40여명 “국회 정상화” 외친 뒤 자기 할 말만 했다
의원 40여명 “국회 정상화” 외친 뒤 자기 할 말만 했다
참석 의원 소개·발언만 90분 ‘보수와 진보 무엇이 문제인가’ 토론회
한국당 20여명 외 민주·바른미래 의원들 대거 참석…이인영은 불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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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2019-06-11 08:07:04
여의도 연구원 원장 말이 맞네요. 그런데 말을 들려줄 대상이 틀렸습니다. 이건 자한당이 명심해야 할 거죠. "에너미(enemy)로 상대를 규정하면 절멸, 궤멸의 대상이 되기 때문에 수단·방법을 가리지 않고 죽여 없애는 게 내가 취해야 할 행동으로 인식하고, 반면 경기에서는 정해진 룰에 따라 공정하게 경쟁해서 결과가 나오면 승복한다."자한당은 패스트트랙이 경기 룰을 바꾸는 거라 하는데, 패스트 트랙은 자한당이 주도해서 만든 룰이고, 이마저 전혀 빠르지도 않고 하나의 길(트랙)만 있는 것도 아닙니다. 당장 자한당은 국민/여당/정부를 적으로 규정하는 것을 멈추고, 정해진 룰(국회법)에 따라 공정하게 경쟁해서 나온 결과(선거법 개정 협의 시작)에 승복하여 지난 일을 사과하고 국회로 복귀하시죠.

whdrud 2019-06-11 07:02:42
빨리 국회에서 추경예산이나 잡아라 모여서!
요식행위로 국민이보기에 일하는거같은
모임만 하지말고...언제까지 국민을 우습게
볼것인가? 아는사람은다안다 너희가정말
너무 일 안 하고 있는것을

국민 2019-06-10 19:42:47
할 말 다했으면 속히 국회정상화!!!

바람 2019-06-10 18:20:05
자한당이 국회를 보이콧할 수록, 법의 사각지대에서 서민만 사기꾼에게 계속 사기당한다는 것만 알면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