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워크레인 노동자들 70m 하늘에 오른 이유
타워크레인 노동자들 70m 하늘에 오른 이유
조선일보 “노조 밥그릇 때문”, 기자회견에 ‘일자리’ 질문만
건설노조 “국토부 장려 소형크레인, 규제 허술해 위험천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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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가다20년차 2019-06-05 09:19:37
안전문제를 구실로 내세웠지만 근본적인 파업 이유는 소형타워크레인 규제를 통한 내 밥그릇 챙기기.

역사반복 2019-06-05 09:10:50
ㅋㅋ... 그 이유는 돈 더 먹을려고 그러는 거지.
너희 민노총들이 언제부터 그리도 안전을 따졌느지 참 희안하네.

하여간 노조는 사회의 암적인 존재다.

국민 2019-06-05 08:15:07
목숨까지 걸며 무기한 총파업?? 그러다 사고나면 누구에게 원망하려고??

평화 2019-06-04 22:37:20
역시 건설현장이나 시스템에서 안전에 돈이 많이 드니까, 경제지(대주주가 대부분 기업)나 보수언론이 난리네. 과거 이명박은 노무현의 NSC 안전시스템이 돈이 많이 든다는 이유로 해체했다. 그 결과 피해는 국민이 다 봤다. 솔직히, 안전과 매뉴얼은 돈이 많이 든다. 근데, 이 일을 하는 사람이 우리 가족이라고 생각해보자. 대한민국 사람 중 90%가 노동자다. 우리 중 사고는 누구나 당할 수 있다. 돈이 문제가 아니다. 우리 가족이 죽고, 돈만 달랑 던져주면 끝인가. 그것이 기업과 자본의 도리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