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경 기자가 ‘친북인사’? 과거 北 “모략질 이골난 자”
김현경 기자가 ‘친북인사’? 과거 北 “모략질 이골난 자”
2013년 우리민족끼리, 김현경 기자 등 실명 맹비난… 한국당 “김현경 친북인사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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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2019-06-03 08:50:13
자한당의 논리를 따라가기가 너무 힘드네요. 근데 궁금한게... 당직자 분들은 뭐하시는 거죠? 아무리 영감이 맘에 들지 않더라도, 이런 논리는 궤변 수준 이상으로 끌어올려줘야 하는 거 아닌가요? 생각해보니 자한당 내에 지능적인 안티가 많을 수도 있겠네요.

국민 2019-06-03 08:46:48
친북은 아니라고 본다!!! 그렇지만 총선이 1년도 안남은 상황에 국정원장과 여권실세가 밤에 만나 밥만 먹고 개인적인 얘기만 했을까??

바람 2019-06-02 20:43:15
진짜 우리나라 보수는 북풍 아니면 할 게 없네. 총풍, 북풍. 어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