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정철-서훈 만남에 현직 언론인까지 동석
양정철-서훈 만남에 현직 언론인까지 동석
두 사람 만남에 언론인도 포함, 논란 여지 남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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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2019-05-29 09:51:53
국정원과 양정철이 뭔 짓을 꾸미나 본데.. 세살버릇 여든까지~ 배운게 도둑질~ 이란 속담도 있잖아!!! 양정철은 재작년 약속대로 해외로 나가라!!!

땅크 2019-05-29 04:03:57
싱크탱크는 무슨? 그저 얇은 양철로 만든 thin tank 겠지. 파파라치한테 덜미 잡히고 사진 찍혀 그걸 빌미로 욕어츠더먹는 두 한심이

굿맨 2019-05-28 17:28:59
제목이 와 이렇노.
미디어오늘도 진보는 그러면
안된다는 도덕 의식만 가지고 있나 싶네.
지난 10년을 복수하고 다시 일으키면
안되나??? !!

평화 2019-05-28 16:45:28
유시민처럼, 한국의 깨끗한 정치를 위해서만 책을 쓰거나 알릴레오처럼 유익한 정보를 알려주면 안 되나. 왜 꼭 잡음을 만드는지 이해가 안 간다. 물론, 언론은 이슈를 따라가지만, 논란은 지금 양씨가 계속 생산하고 있다는 걸 명심했으면 좋겠다. 논란이 싫으면 떠나 있거나 뒤에서 도우면 된다. 꼭 이렇게 잡음을 만들 필요는 없다. 현대사회에서 꼭 직책을 맡고, 만나야 돕는 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