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과로사로 숨진 집배노동자 형님의 호소
[영상] 과로사로 숨진 집배노동자 형님의 호소
“더 이상 젊은 청년이 과로사하는 일이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과로로 숨진 비정규직 집배노동자 고(故) 이은장 집배원의 과로사 순직인정과 장시간-중노동 철폐 기자회견이 열렸다. 이 자리에서 이은장 집배원의 형 이재홍씨는 “더 이상 젊은 청년이 과로사하는 일이 없었으면 좋겠다”고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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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 2019-05-23 15:18:35
기업들은 세상에 돈이 최고인 것처럼 선동하지. 물론, 자본주의 사회에서 돈은 필수다. 그런데 자신의 생명까지 깎아가며 과로로 죽어야 하는가. 얼마 전 조양호 회장 퇴직금이 5천억이 넘는 걸 보니 참 허탈하더라. 돈과 노동을 외치면서 직원의 피와 땀을 빼앗아가는 행위를 정당한 듯이 하고 있다. 그 5천억으로 안전산업과 노동자를 더 뽑으면 과로사할 일은 없을 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