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오늘

5·18 가짜뉴스는 ‘갑툭튀’가 아니다
5·18 가짜뉴스는 ‘갑툭튀’가 아니다
[미디어오늘 1201호 사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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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2019-05-27 11:20:27
저때와 지금의 차이라 하면, 저때는 (정권에) 잘못하면 죽을 수 있었다는 최소한의 핑계라도 있다는 점이죠. 지금의 거짓말 뒤에는 탐욕 밖에는 없습니다.

뼛속까지 종놈이었던 서정주 2019-05-27 11:09:45
나라가 있던지 말던지
쿠데타정권이 들어서던지 말던지
권력잡은자 발바닥 핧아주며 잘처먹고 잘 살다간
천박한 기회주의자.

국민 2019-05-26 16:50:09
약 40년전 살벌한 정치-사회 상황에서 언론인들이 본인의 뜻대로 기사를 쓸 수가 없었겠지.. 지금처럼 소통방법이 많지 않던 시대니 만큼 믿는 유언비어를 믿는 사람도 많았을 것이고.. 지금처럼 소통방법이 다양한 시대에는 상상도 안되고 말도 안되고 믿을 사람도 거의 없을걸~~

평화 2019-05-26 16:17:48
지금이라도 이런 실수를 반복하지 않기 위해서는, 국민은 정치를 잘 알아야 하고, 역사에 꾸준한 관심을 둬야 한다. 국민이 정치에서 멀어지면, 언론도 국민에게서 멀어진다. 취약계층(우리도 될 수 있다.<파산, 질병, 사고>)이 보호받을 수 있는 가장 안전한 방법은 국민의 정치참여다. "정치라는 것이 모든 사람을 위한 연민과 정의의 직물을 짜는 것이라는 점을 잊어버릴 때, 우리 가운데 가장 취약한 이들이 맨 먼저 고통을 받는다. "-파커 J. 파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