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민주당 사법개혁 드라이브, 검찰총장에 쓴소리
[영상] 민주당 사법개혁 드라이브, 검찰총장에 쓴소리
이인영, 조국, 진영, 민갑룡 등 경찰개혁 당정청 협의…민갑룡 “패스트트랙 정당성 확보, 존중해야”

20일 오전 10시 30분 국회 민주당 당대표실에서 이인영 민주당 원내대표, 조국 청와대 민정수석, 강기정 청와대 정무수석, 민갑룡 경찰청장, 민주당 사법개혁특위, 행정안전위원회 위원들 30여명이 모여 경찰개혁 성과와 과제 당정청 협의회를 열었다. 

이 자리에서 민주당 의원들은 검찰총장의 패스트트랙 지정 반발 발언을 비판하고, 검경 개혁을 강조했다. 특히 민갑룡 경찰청장은 “패스트트랙은 수 많은 관계기관의 직접 논의를 통해 절차적 정당성 확보했다”며 문무일 검찰총장의 발언을 정면으로 반박했다.

 

 

 

 

 

 

이 기사를 후원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1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바람 2019-05-20 16:45:30
패스트트랙을 도입한 배경을 검찰총장이 모르네. 도대체 사법기관이 입법부에 이 무슨 막말인가. 삼권분립 국가다. 검찰은 김학의 사건부터 반성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