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8기념식, 조선 “화합 사라져” 한국당 “분열 조장”
5·18기념식, 조선 “화합 사라져” 한국당 “분열 조장”
[아침신문솎아보기] 중앙·동아 황교안 ‘험난한 광주 방문’ 부각
경향 “한국당, 신군부 민주정의당의 후신… 반성없는 가해자”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5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악플은가라 2019-05-20 13:40:56
1+1=2 초등학교 1학년도 알고있는 상식이다. 5.18민주화 운동 당시 어린아이 중고등학생 청소년 중장년 노인들 까지 다양한 시민이 사망했다. 북에서 서너살 아이도 간첩으로 만들어서 보냈겠냐 너희들은 이것이 상식이라고 보니? 제발 정신차리고 쓸대없는짖 고만하고 바르게 살어라.

찌질한넘 2019-05-20 10:47:26
하는짓이 왜이리 찌질하냐. 명백한 사실도 거부하고 국회의원 재제도 않하면서 거기 가면 누가 반겨 주겠노. 공부잘하면 뭐하노 생각이 없는데.. 성추행할려고, 악수하나 썩을 넘아 감방가자. 정부수장으로 있을시 나쁜짓 많이 했더만. 세월호, 박근혜 사건, 국회 당 해산 사건... 빨기 감옥가시길 기원합니다.

평화 2019-05-20 09:40:16
참고로, 조선일보야 5.18 조사위원도 자한당은 아무나 추천하고 질질 끄는데 화합? 5.18 진상조사도 안 하는 너희가 분열을 이야기하니 참 웃기네.

평화 2019-05-20 09:34:40
제목 뽑은 거 보니까, 역시 경향신문은 중도에서 보수 쪽 이미지가 강하다. 예전부터 느껴왔는데, 요즘 계속 그러네. 비판할 생각은 없지만, 그냥 그렇다고. 오히려, 국민일보 타이틀이 이번에 정확한 지적이다. 국회가 마비되면, 가장 취약계층부터 다친다. 즉, 거리에서 민생만 외치는 사람은 국민만 선동하는 것이다. 자한당아, 진정 민생을 원한다면 국회에서 싸워라. 법의 사각지대를 없애고, 국민의 애환을 풀어주는 것은 국회 의정활동이지, (히틀러나 괴벨스처럼) 거리에서 말로 선동하는 게 아니다. 국회로 돌아와서 법을 입법/통과하고 세비를 아껴라. 수천 개의 법안이 국회에 잠들어있다. 왜 국회의원의 가장 중요한 일은 안 하는가.

역사반복 2019-05-20 08:56:08
---------------------------------------
차후에 5.18사태에 북한특수군이 개입하여 시위대와 진압군 양측을 교란및 양동작전을 펼쳐서 결국 '내전'급의 폭동을 일으켰다는 것이 밝혀진다면, 과연 민주당과 전라도는 어떻게 사과할 것인지가 너무 궁금해진다.
----------------------------------------

이렇게 될까봐 지금 주사파 정권들은 5.18 진상을 제대로 밝힐 생각이 전혀 없고 오히려 조사를 방해하는 것이 아닌가하는 생각이 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