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 김현아에 “선정적 막말 국민이 원할까”
청와대, 김현아에 “선정적 막말 국민이 원할까”
신미숙 인사비서관 후임 권향엽 민주당 여성국장, 중소벤처비서관 조선일보-다음컴 출신 석종훈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12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국민 2019-05-17 22:11:27
한번 뱉은 말은 주워 담을 수가 없잖아.. 물론 언론과 국민의 주목은 받겠지.. 아무리 상대 진영이 미워도 생각하고 말을 했으면 함!! 김현아 나경원 이정미.. 하긴 한국정치의 수준이 그렇지 뭐..

평화 2019-05-17 16:02:59
선정적인 말은 국민을 선동하기 딱 좋지. 예전 괴벨스나 히틀러처럼.

2019-05-17 18:37:27
비례가 내년에 공천 받으려고 무리수를 두는거지. 존재감을 드러내야 하니까.

하늘나리 2019-05-17 16:28:07
이정미의 막말은 아무도 뭐라 안하네

jang bi 2019-05-17 23:34:16
진짜 독재시대인 박정희 전두환이라면 너희둘 나경원 김현아 잡혀가서 자갈밭에 던져놓고 가랭이 찢어버린다..
아무리 민주정부에서 좋게 좋게 넘어간다고 막말하다가는 이제 국민들이 너희들을 용서치 않을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