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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영 전 장관 “천안함 첫 보고는 좌초, 이후 어뢰로”
김태영 전 장관 “천안함 첫 보고는 좌초, 이후 어뢰로”
[항소심] “MB에도 보고, 어뢰피격 나도 미심쩍어…최원일 함장 울면서 어뢰라 확신해, 판단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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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리대왕 2019-05-17 09:34:05
    군대 안갔다온 것들만 있나?
    훈련소에서 제일 먼저 던지는 수류탄도 15미터 아래에서 터지는데도 귀가 먹을 정도로 소리가 큰데,
    어뢰가 터지는데 배위에서 헬쓰하고 있냐?

    그리고 전투에서 진 병사는 용서해도
    경계에서 실패한 병사는 사형에 처하는 법인데,
    무슨 훈장을 주는 나라도 있냐?

    대공용의점 없음 2019-05-16 23:16:55
    암튼 그날 저녁 지상파 방송 자막에 뜬 속보는 "대공 용의점은 없는 듯"이었다.

    평화 2019-05-16 21:36:35
    국론을 분열시킨다? 안정된 국가로 가기 위해서는, 전체적인 사실을 탐구하고 밝히는 게 옳다고 본다. 진실에 가까운 사실은, 끊임없는 탐구와 연구, 분석과정에서 나온다.

    진실탐구 2019-05-17 10:07:27
    군함 작살나고 군인 여러명 사망했는데 북한 어뢰 말고는 사고책임 회피할 방법이 없었을 듯... 근데 혈세를 빼돌리기 위해 정치적으로 관심을 돌릴만한 적당한 아이템이 필요했던 시기... 타이밍이 절묘하게 맞은 것 같군...이라고 추정이 가능한 이유!!! 지휘 미숙으로 사고나도 벌줘야 하고 경계 실패로 어뢰를 맞아도 벌줘야 하는데... 함장은 상을 받았다 하니... 분명 이 같은 추측이 충분히 가능한 상황이다... 반드시 진실은 밝혀져야 한다... 한 놈의 거짓말로 한 국가가 반 병신이 되기 일보직전이다...

    2019-05-16 23:09:56
    잠수함 충돌 아녀? 그렇게 알고 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