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쏙쏙 들어오는 이재명-김현미 52시간제 설명
[영상] 쏙쏙 들어오는 이재명-김현미 52시간제 설명
“버스 52시간제, 졸음운전 막기 위해 여야 합의통과”

14일 오후 이재명 경기도지사와 김현미 국토부 장관이 국회 이해찬 당대표실에서 버스 대책 안 논의를 위해 만나 버스비 200원 인상을 결정했다. 이 자리에서 김 장관의 버스 52시간제 시행 배경 설명 내용과 국회 밖으로 나가는 이 지사의 버스 준공영제 관련 질의 응답을 영상에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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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 2019-05-14 19:28:30
노동자는 정치를 잘 알아야 한다. 내 생각만 한다면 그 칼은 결국 자기 자신에게 돌아온다. 소수 상위계층 빼면 국민 대다수가 노동자기 때문이다. 유튜브나 시사 방송을 통해 정치를 배우고, 적극적으로 참여하라. 그래야 취약계층이 다치지 않는다. 어제 뉴스에 집배원이 과로사 추정으로 3명이 사망했다. 돈만 좇는다면 절대 노동자는 취약계층(사망, 사고)에서 벗어날 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