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매매 집결지 화재, 기자들은 포주 입만 바라봤다
성매매 집결지 화재, 기자들은 포주 입만 바라봤다
언론이 검증없이 인용해 업주대표 ‘스피커’ 노릇… 보상비 힘겨루기에 희생당한 실상·지원대책엔 무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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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2019-05-14 15:46:44
거기서 노는 놈들은 거시기를 조져야 한다!!!

평화 2019-05-14 13:29:13
“성매매여성들은 10~20년 간 폐쇄된 환경에서 생활해 사회에 적응하는 데 시간이 오래 걸립니다. 업주 등이 지운 빚과 사채도 있습니다. 이는 어느 집결지나 마찬가지입니다. 국가가 탈성매매를 지원하지 않는다면, 이들은 여기서 나와 또 다른 집결지로 갈 수밖에 없는 거죠.” <<< 동의한다. 더 강력하고 정확한 수사를 요청한다.

ss 2019-05-14 12:29:01
기자들은 정말 몰랐나. 사건현장에 가서 마음대로 소설쓰던 실력들은 어디가고 불러주는대로만 받아적었어? 정말 몰랐다고? 그 말을 믿어주기를 순진하게 기대하는건 아니지?

ㅇㅇㅇ 2019-05-14 11:08:45
기자가 그렇게 받아쓴 포주가 있고 그게 누군지 알려진 상황에서 잡아넣지 않는건 경찰 탓해야 하는거 맞지? 그냥 포주만 계속 잡아넣으면 불법이라는 성매매 근절 안되나? 매매 당사자 보다 그놈들이 악질아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