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과 송현정, 노무현과 손석희
문재인과 송현정, 노무현과 손석희
KBS-문 대통령 대담이 떠올린 노무현-손석희 대담… ‘묻는’ 인터뷰와 ‘듣는’ 인터뷰, 뭐가 달랐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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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스비에스 2019-05-15 21:54:33
손옹의 명성은 그냥 얻어진게 아니었군요.

사람 2019-05-15 02:16:05
불과 2년전과 지금의 태도가 너무 다르기 에 KBS에 분노하는 것이다. 박근혜 때도 지금처럼 했었더라면, 다소 실력없는 진행자 정도로 넘기겠지만

2년전, 너희는 질문조차 못하고 설설 기지 않았나? 오죽하면 오바마에게 조차 질문을 못해서 뭥미? 하지 않았더냐?

강자에겐 더러울 정도록 바닥을 기며 개인과 기업 집단의 안위를 살폈고, 부드러운 대통령이 너희의 생계를 망치지 않을 것을 알기에 독재자 소리를 면전에 해댄 것 아니더냐?

너희가 진짜 독재자 앞에서 최소한의 인터뷰 실력을 보였더라면 지금의 태도는 불만스럽지만 웃어 넘길 수 있었겠지. 역설적이게도 독재자가 아니기때문에 그 따위 예의없는 질문을 한 것이 아닌가?

바로 그 일관성없는 태도, 강자 앞에서 무릅꿇고 약자앞에...

PIKE 2019-05-12 22:08:02
인터뷰하면 정파에서는 JTBC 저녁 뉴스룸의 손석희 앵커, 사파에서는 TBS 아침 방송의 뉴스공장 김어준 공장장이지.

시민1 2019-05-11 21:15:56
좋은 언론인이 있으면 좀 배우자
기레기 좀 몰아내고
다음 인터뷰는 손석희아나운서가 하는 걸로 해주세요

너굴 2019-05-11 18:00:39
손석희와 송현정의 대비가 무척 선명하군요.
이번 대담을 통해 송기자로 대표되는 kbs의 실력이 드러난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