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과 송현정, 노무현과 손석희
문재인과 송현정, 노무현과 손석희
KBS-문 대통령 대담이 떠올린 노무현-손석희 대담… ‘묻는’ 인터뷰와 ‘듣는’ 인터뷰, 뭐가 달랐나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11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스타듀 2019-05-11 10:58:14
쉽게말해 중학생정도가 당일치기로 밤새 준비해와서 졸립고 짜증나는 상태에서 질문지를 읽는데 급급한 느낌이었음. 유튜브 채널하나 운영할 능력도 안될거같은 저런 사람이 수십년을 버티면서 간부까지 되고 대통령과의 인터뷰에 뽑혀 나온다는게 공영방송이라는 KBS 내부가 얼마나 편하고 안일한 철밥통 공무원 집단인지를 그대로 보여주는것임. 지금과 같은 미디어 폭발 시대에 KBS의 존재이유는 지상파 9번채널 차지해서 거저얻는 반사이익 말고는 없음.

시민 2019-05-11 11:36:27
기자들은 제발 공부 좀 해라. 만날 얼굴, 몸매, 옷, 목소리 등에 신경 쓰고, 예능에 출연하는 부수적 일보다 기자정신 좀 발휘하고 대기자들에게 좀 배우고 치열한 언론인이 되기 바란다. 말은 한다고 다 말이 아님을 기억하라.

기레기척결 2019-05-11 12:54:34
저런 극과 극의 상황이 왜 생기느냐 그건 바로 언론이 손석희 사장처럼 언론인의
자존심 직업의식 본령 중심 잡지 못하고 언론환경 시류와 정권 환경에 언론이
부하뇌동 끊임 없이 흔들리기 때문.

기득권 언론 중견기자도 언론의 역할 보다 사내정치 후원세력 정파성에 끊임 없이
흔들리고, 공영방송이 중심 못 잡고 삼류 종편을 모방 하는 지경까지 이르렀다.
그 많은 종편 식 정치 토론 말잔치 종편 방송포멧 공중파가 다 따라간다.

언론 방송 월급쟁이 회사원은 넘쳐도 자존심 가진 언론인 드물고, 정파성에 찌든
유사 변종언론 허위 기득권만 찌든 오만한 언론사 종업원만 넘친다.
결국 언론의 난립 과잉 포화상태 선정 상업주의는 독자가 아닌 광고주 이익 앞장.
결국 시민 사회 모두 언론의 난립 공해...

너굴 2019-05-11 18:00:39
손석희와 송현정의 대비가 무척 선명하군요.
이번 대담을 통해 송기자로 대표되는 kbs의 실력이 드러난 듯.

저런 2019-05-11 11:55:41
것도 자주 해야 서로 익숙해지는거지 어쩌다 한 두번 하는 거 가지고 왈가왈부는 적당히 좀 해라. 온 언론에 대통령 얘기는 온데간데 없고 송현정 얘기로 도배가 되있으니 ㅉㅉ 이게 지금 대한민국의 현주소야. 뭔지 알아? "걸리면 죽는다"...마녀사냥의 시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