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 만남→이재용 투자→박수, 지원? 언어도단”
“대통령 만남→이재용 투자→박수, 지원? 언어도단”
참여연대 경제금융센터 “이재용 청와대 이웃집 드나들듯…정경유착 근절 사회적 요구에 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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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2019-05-03 13:43:26
조현호 오빠야~ 이게 글이니?

나쁜놈 2019-05-03 07:55:17
대통령이 지원한다는 말은 돈과 특혜뿐이다. 이래서 권력은 유한하고 재벌은 무한 한것이다.그런데 말이여! 구멍가게는 어케한다오? 최저임금만 왕창왕창 올려주는 특별 지원?

ㅁㄴㅁㄴ 2019-05-02 21:33:39
이 정부가 이제 조금씩 미쳐가는구나...

최인호 2019-05-02 21:16:11
싸우쓰코리아(미국보다도 더 역겨운 재벌독재국가 )에서
보기 드문 글이네요 / 잘 읽었
습니다 /맹박이보다, 박근혜보다 문근혜일당이 고급지게 재벌독재에 더 잘 기여하는 민주적충견이네요 / 있는 놈만 처 본다는 좃선일보와 상업적 반공주의의 꽃인 남한대형교회는 합심하여 재벌충견상을 만들어서 / 문근혜님에게 바치세요 / 그다음에 문근혜보다 더 잘할수는 없어 보이는 자한당 일당과 무가치한 삶을 마감하도록 하세요 /


바람 2019-05-02 17:49:21
진보/보수가 삼성공화국을 만들었다(삼성장학생,삼성광고). 과연 진보는 삼성공화국을 만든 책임이 없는가. 너무 커져 버린 삼성을 국가가 통제한다는 것도 아이러니다. 그리고 아직 진보 중에서는 노동 특사를 외치는 사람이 많지 않은가. 대법원에서 판결이 나도 정권에서 특사로 풀어주면 모두 도루묵이다. 왜 상황에 따라 진보는 스탠스를 바꾸는가. 법은 법이고, 경제는 경제다. 모든 시스템은 법으로 이루어져 있고, 대통령을 비판하고 싶으면 국회의원을 잘 뽑아서 엄격한 법을 만들라. 만약, 모든 사람이 공정한 세상을 원한다면 내년 총선을 기대하면 되겠지. 특사도 폐지하고, 집단소송도 만들고, 반독점법도 만들고. 국가의 정책은 국민이 뽑은 국회의원의 입법에 따라 결정된다. 대통령은 법안에서 국가를 공정하게 운영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