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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9주년 노동절 “재벌·한국당·수구언론 동맹 끊겠다”
129주년 노동절 “재벌·한국당·수구언론 동맹 끊겠다”
1995년 40만명으로 출발한 민주노총 “보수언론 악선전 속에 100만명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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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없는 국가 2019-05-02 16:03:54
문재인 정부 3년차가 시작되었다.
대기업과 재벌들의 횡포를 없애고
노동자들이 살기좋은 근로조건을 만들어
제대로된 대우를 받아가며 살게 만들려고
노력했던 점을 높이 평가해야 할것이다.
민주노총은 총파업만이 능사가 아니다.
정부와 협상하고 그협상 테이블위에서
서로가 원하는 조건을 대화로 풀고
받을건 받고 줄건 주면서 노동자들의 삶을 대변해야
온국민들도 공감하고 지지할것이다.

dzem 2019-05-02 02:57:11
고엽전우회처럼, 이 때는 '저 때의 전우회 대표'를 욕하면서 이 정부에서 돈 받아내고, 저 때는 저 정부에서 돈 받아내고 이중 플레이 하는 것 아닌 지 모르겠소 뭐 어차피 세금이 국민의 돈이 될 확률은 없는 것이니 누가 쓰든 무슨 상관이겠소만.. 그런 사람들 여의도로 보낸 국민의 잘 못이 더 크니, 국민만 손해보는 것을 누가 탓하겠소

바람 2019-05-01 20:11:45
많은 인력과 큰 힘에는 책임이 따른다. 외국 사례(유럽)를 참고해서 회계에서 투명하고, 법을 존중하는 범위에서 진심을 말해야 한다. 그래야 국민의 지지를 얻을 수 있다. 민주주의는 법치국가다. 법을 어기는 어떤 단체도 용서받지 못한다. 법이 잘못되었으면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해라. 그리고 노동자를 위한 법을 입법하지 않는 당과 국회의원은 안 뽑으면 된다. 정부가 해결하는 게 아니라, 법이 해결한다. 전략적으로 영리하게 싸워라. 내년 총선, 국회의원 노동자 법 입법에 초점을 두고 총선에 임하라. 아무리 정부가 애써도 국회통과가 안 되면 다 소용없다. 마지막으로, 싸우려고만 하지 말고 협상도 하려고 노력해라. 이번 미중 무역전쟁을 보고 느끼는 게 없나. 누구나 모든 걸 가져갈 순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