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기자 스토킹 취재 자백, 이상한 해명
머니투데이 기자 스토킹 취재 자백, 이상한 해명
[기자수첩] 스토킹 취재 자백하면서 사과 한마디 없는 머투, 지면 사유화 비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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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4-18 13:29:58
머니투데이 측 증거 보니까 기자 본인이 대학에 가서 대면해서 질책을 들었다고 기사 작성한게 하나 있고, 다른 하나는 본인이 전화로 질책을 들었다고 작성한게 하나 있는데 뭐가 맞는거야? 머투 측이 이상한거 같다.

ㅇㅇ 2019-04-18 03:33:52
대단하다. 진짜 대단해~~~~~
충견도 이런 충견이 없어~~~ 씨 발 아파트 한 채씩 주나? 도대체 그 분과 어떤 사이길래 충견들이
대신 총도 맞아주고~ 핥아주고~ 아주 눈물겨워서 볼 수가 없다. 부귀 영생해라! 꼭 오래오래 죽지말고 영원히 살것처럼 살아라.
죽는 순간 영원한 불지옥은 너희를 위해 준비되어 있을테니. 퉤!

ㅇㅇ 2019-04-18 03:33:01
대단하다. 진짜 대단해~~~~~
충견도 이런 충견이 없어~~~ 씨 발 아파트 한 채씩 주나? 도대체 그 분과 어떤 사이길래 충견들이
대신 총도 맞아주고~ 핥아주고~ 아주 눈물겨워서 볼 수가 없다. 부귀 영생해라! 꼭 오래오래 죽지말고 영원히 살것처럼 살아라.
죽는 순간 영원한 불지옥은 너희를 위해 준비되어 있을테니. 퉤!

평화 2019-04-16 22:04:55
신문과 통신사(뉴스1, 뉴시스)를 다 가지고 있는 것은 머니투데이가 유일하지 않을까. 이렇게 신문이 사유화되면, 사주 감싸기에 바쁘다. 머니투데이는 독점과 독재를 원하는 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