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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과 환담 방상훈 사장, 장자연 질문에 침묵
대통령과 환담 방상훈 사장, 장자연 질문에 침묵
[현장] 신문협회 고문 자격으로 신문의날 행사 참석… 조선일보 측 “그만하시라” “다 나온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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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 2019-04-04 22:06:30
조선일보 방 사장에게 질문하려는 시도는 좋았다. 계속 질문하고, 참여해서 대응해야 한다. 단. 폭력과 우발상황은 조심하면서 취재했으면 좋겠다.

역주행 70년 2019-04-05 06:38:24
참 언론이란 무엇이며 족벌 언론이 대대로 세습해오며 언론을 참칭 해오며 사는 나라,
생각할 수록 쪽팔리고 수치스런 일인데도 모두들 불감증에 걸려 산다는 게 문명 사회의 수치이며......
오히려, 사회주의 세습이 차라리 이해 할 만ㄴㄴ다 할 것이지

h7150054 2019-04-05 08:29:20
친일 매국 찌라시 조선을 폐쇠시키는 길만이
우 리대한민국의 밝은 언론 미래가있다.

어이없다 2019-04-06 14:51:38
정말 저게 기자냐. 실실 쪼개면서 기본적인 예의도 없고. 물어보는게 예의없는건 아니잖아요? 중요행사에 나타나서 사전 예약도 없이 저렇게 들이밀면서 큰소리로 지껄이는게 예의있는거냐. 망신 한번 줘볼려는 못된 생각인거지. 저건 그냥 못배우고 가정교육을 제대로 못받은, 자존감 없는 자의 태도다. 부모한테서의 교육은 그래서 중요한거다. 그리고 어디 어느 보도에 방상훈이가 장자연과 관련됐다고 나오냐? 너가 그렇게 생각하고 싶은거가 실수로 말 나온거지. 방용훈, 방정오도 아니고. 어디서 잔머리써서 엮어내려고 말이야. 젊은놈의 자식이 사회지도층 어른한테 실실쪼개며 깐죽대면서 말하고. 이 영상 잘 보관해라. 나중에 너 자식이 보면 부끄러을거다. 기자가 냉정한 판단력과 품격이 있어야 말이지. 못난 놈.

황담마진 2019-04-07 19:29:08
좃선일보 새키들 정말 뻔뻔하네요 ..사건 배후도아니고 직접적인관련자로 지목이되고있는데 ..
언론으로 일하면서 공적인 책임감도 없는 방씨새키들 정말 저런것들이 언론의 중심에 있다는게 참 더럽네요
방씨일가는 언론이라 가면을쓰고있는 패륜집단으로 보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