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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의겸 떠났지만 부동산 논란 ‘후폭풍’
김의겸 떠났지만 부동산 논란 ‘후폭풍’
야당, 상가 수 조작 대출특혜 의혹 등 문제제기… 노영민 “필요하면 금융위 금감원 통해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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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 2019-04-05 09:55:13
안상수·염동열·주광덕 등 10명 소유지와 개발 수혜지 겹쳐 전문가 “잠재적 이해충돌 상황”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888637.html?_fr=mt1

튀김 2019-04-04 22:49:02
평범한 교사가 건물 산다고 10억대출을 받을 수 있다니 ㅋㅋㅋ 누가 믿냐?
국민은행은 전국의 교사들이 건물주가 될 수 있게 도와준다고 선언하던가, 솔직히 불든가 둘 중 하나다.

국민 2019-04-04 21:04:58
누구나 부동산 사서 돈 벌 수있어!!! 근데 김의겸의 경우는 다르잖아!!! 기자 시절에 못한 것을 고위 공직자 신분으로 한 것이잖아!!! 부동산에 투자해서 재산을 늘리려 했다면 청와대에 가지 말고 민간기업이나 장사를 했어야 했다!!! 현 문재인정부는 부동산투기와 전쟁을 하는데 대통령의 심복인 대변인이.. 대통령과 정부에 큰 부담을 준 것이다!!!! 글구 대출과정은 노영민 얘기대로 금융당국의 조사가 필요하다!!!

바람 2019-04-04 20:48:55
그러면 검찰에 고발해. 쉬운 문제 가지고 그러네. 참고로, 이번에 여야 국회의원, 언론인(전현직 관훈클럽 회원) 모두 강남에 집 몇 채 있는지, 실거주 외에 갭투기한 집이나 시세차익이 있는 사람들이 있는지 전수조사하자. 누가 집값을 올리고 있었는지 검증이 필요하잖아? 특히 강남 3구와 투기지역 조사하면 다 나올걸. 국민은 집 못 사고 있는데, 당연히 전수조사가 필요하다고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