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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입 연 유시춘 EBS 이사장 “제 아들은…”
처음 입 연 유시춘 EBS 이사장 “제 아들은…”
[인터뷰] 대마밀수혐의로 징역 3년형 아들의 결백 주장… 유 이사장 “추가 증거 없이 2심서 뒤집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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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법도 적폐였겠지! 2019-03-22 09:31:12
왜 2심까지만 언급하나... 그리고 또 적폐판사 누명씌우고.... 그럼 대법서 확정판결 받은 건 왜 언급도 안하나? 대법도 적폐덩어리로 보이겠지? 그리고 아들이 성인이라서 관계없다고 한다면, 다른 정권 자식, 친인척 비리에 게거품물고 달려들던 너희들(유시민을 비롯해서)의 본성은 무엇이니? 이건 수치심이나 부끄러움도 모르는 신개념의 족속들이네....

개미치 2019-03-22 08:32:42
공작이라쳐도 애초에 대마 안했으면 이런일 없었지.

이번엔 2019-03-22 00:59:04
아들 인형 만들어 파시죠

대둔산 도사 2019-03-22 00:15:03
검사가 주문자 특정 되었고,마약 밀수는 다중 이용 가능성에 더 엄한 처벌 받는다합니다.

대둔산도사 2019-03-22 00:08:22
대한민국 국민을 개,돼지,바보라 취급하는 조카 아들 관리도 못하는 유시민 과 누나유시춘 좌파독재정권수장 문재인 하수인 2018.9월 EBS 신임 선출.EBS 유시춘 이사장은 유시민 노무현재단 이사장의 친누나로, 아들 신모(38)씨는 2018.10. 대법원 3부(주심 민유숙 대법관) 판결문에 따르면,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으로 징역 3년 형을( 대마를 국내에 밀반입한 혐의)로 확정 선고받았음.아들신씨(세월호 희생학생 추모집 출간 준비 중, 주인공은 보리라함)는 2014년에도 같은 혐의로 재판을 받았을받을 당시 모발에서 마약성분이 검출됐으나, 시기를 특정할 수 없는 점 등을 이유로 무죄를 선고 받았다. 좌파독재정권수장 문재인 하수인 유시춘 이사장 제19대 대선 과정에서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후보 선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