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 윤리위 “‘박수환 문자’ 불이익 조치 어려워”
조선일보 윤리위 “‘박수환 문자’ 불이익 조치 어려워”
금품 수수 및 기사 청탁 의혹에 손 못 대나… “재발 방지 대책 수립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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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리위원 2019-03-15 18:53:21
송희영 사건이후 조선일보 윤리위원회 만들때도 형식적으로 한건데 뭐 새삼스럽게 ..
송희영 관련 보도 한줄이라도 제대로 하기나했나?
당시 윤리위원으로 선정된 강경희도 자기케이스가 까질줄 알았으면 그자리 안맡았겠지 ..
기자가 금품받고 기사거래하면 안된다는거 . . 그걸 윤리위원회 안만들었으면 그래도 되고 몰랐다고 할수 있나? 기가 찬다
오너 방사장의 허물이 너무 많으니 아래 기자들의 허물은 허물도 아니겠지..아들 쥬니어방들은 무슨 생각으로 윤리위원회 발표를 봤을까?
조선일보 100주년? 대를 이어 부를 누릴 생각을 했으면 그에 상응하는 책임과 의무를 다하고, 가업이 수렁에 빠진 위기에서 정면돌파하고
새역사를 써나갈 준비를 했어야지 ..기꺼 주어진 기회를 그나마 또 저렇게 쓰레기통에 쑤...

bodyguard 2019-03-15 15:12:23
금품수수나 기사청탁이 잘못된 행위지만, 조선일보가 선진수준의 윤리규범/가이드라인을 정비한 2017년 이전의 행위라서 처벌할 수는 없다고? 도저히 이해하기 힘들다. 이 행동은 1994년 제정된 한국기자협회 윤리강령 및 실천요강에서도 분명히 금지하고 있는 사항인데, 조선일보는 가장 기본적인 기자협회 윤리강령 조차도 무시하고 실천하지 않았다는 것인가? 막대한 사회적 영향력과 권력을 갖고 있는 언론기관이 아니라, 일반적인 중소기업만 하더라도, 업무와 관련된 금품수수나 부정행위는 채용계약서, 복무규정, 인사규정 등을 통해 금지하고 처벌하고 있는데, 조선일보는 2017년 윤리규범 정비이전에는 이 정도의 규정도, 근무기강도 없는 조직이었다는 말인가?

csg6298 2019-03-15 14:44:52
ㅋㅋㅋ 좃선이 웃기고 있네
기레기들이 개발로 쓴 쓰레기 찌라시가 언론이냐??
뭐시기 너네가 윤리위가 있어?????

진보수 2019-03-14 18:17:48
더러운 년넘들 페역한 페악 무도한 넘들 좃선ㄷ의 기레기들

평화 2019-03-14 16:54:22
조선일보야 더 세부적으로 조사해라. 언론은 언론답게, 공정하게 기사를 써라. 금품을 받거나, 부패한 기자가 쓴 기사를 국민이 봐야 하는가. 그건, 보수도 찬성하지 않을 거라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