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 속 혐오표현, ‘젠더’ 교육으로 솎아내다
유튜브 속 혐오표현, ‘젠더’ 교육으로 솎아내다
[넥스트 미디어 리터러시 ⑤-1] 황고운 초등젠더교육연구회 ‘아웃박스’ 교사, “문제설명 대신 스스로 느끼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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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3-15 15:24:58
좋은 생각이네요

평화 2019-03-15 14:42:20
정답은 없다. 주제를 정해서 서로 토론하면서 느끼면 된다. 아이들과 선생님 모두 옳은 게 어떤 것인지 스스로 생각하는 것 자체가 참교육 아닐까.

AK 2019-03-15 13:24:15
좌빨들! 젠더? 야 이거 완전 구닥다리 된 지 오래된 거야!.ㅋㅋ 후진 녀석들.ㅋㅋ

세이버 2019-03-15 13:08:34
젠더교육? 정의가 명확하지 않다
기사 내용에 황고운 교사는 “젠더 교육은 인성 교육이고, 학교폭력 예방 교육이면서 동시에 민주시민교육이자 미디어 교육이라고 할 수 있다 라고 주장하는데, 초등젠더교육연구회 아웃박스후기 속의 젠더교육은 아이들의 성 고정관념을 깨고 ‘여자답게 남자답게? 아니 나답게!’라는 슬로건을 통해 젠더감수성을 길러주는 것이라고 표현하고 있고, 성차별인식하기, 성고정관념, 몰카인권침해 이해하기, 혐오, 차별, 욕설, 폭력 없는 유쾌한 유튜브 방송 만들기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필자는 젠더교육의 내용으로 성고정관념 교육 내용에는 동의하지 않는다. 성정체성과 맞물려 있기 때문에 단순히 성고정관념 틀을 제거하는 교육은 혼란과 갈등만 야기한다.

목적 2019-03-15 12:12:45
사람에 대한 혐오, 더 나아가 모든 생명체에 대한 혐오를 하지 말아야 한다는 것은 혐오를 문제 삼는 것이지 혐오의 대상이 이성이기 때문이 아니다.
아무렇지 않게 혐오표현을 사용하는 아이의 사고체계. 남에 대한 배려, 이해심, 도덕성을 교육함에 있어 상대가 남자든 여자든 노인이든 외국인이든 대상에 무슨 차이가 있단 말인가?

기자는 구체적인 혐오사례를 통해 혐오를 바로잡기 위함이라 말할 수 있겠지만
조선일보가 억지 정치논리로 이미지를 굳혔 듯이 미오도 억지 페미논리로 이미지를 굳혔다.
여가부의 김치남 사례처럼 기자의 의도를 의심할 수 밖에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