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마지막 성매매 집결지, ‘옐로하우스’ 여성들을 만나다
인천 마지막 성매매 집결지, ‘옐로하우스’ 여성들을 만나다
[이주의 미오픽] 최은경 중앙일보 기자 13편까지 연재, 인권 사각지대 조명… “공론화에 도움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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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4 2019-03-04 11:44:35
꼴페미 기자야.........할일 진짜 없구나....갈등 조장하려고?
그리고 나의 피같은 세금....... 성매매 여성들 주기 싫다...
미디어 오늘 폐간해라.......쓰레기 기자.

뭐냐 2019-03-03 11:43:58
기자야 니가 김지영이냐? 취재하랬더니 소설을 쓰고 있네
범죄자들 사연팔이해서 희생자 코스프레하는 얄팍하고 저열한 저의에 토나온다

ㅇㅇ 2019-03-03 02:18:23
우리나라 성매매불법아니에요?? 기자가취재갈정도로 유명한데 왜안잡아가요??

taeone58 2019-03-02 22:07:55
죄없는 사람이 돌을 던져라 한 말이 있듯이 과연 누가 성매매 여성을 비난할수있겠는가..
성매매 여성들보다 이사회에 더 해악을 끼치는 그럴듯한 위치에 있는 사람들도 많지 않은가
성매매를 하고서라도 힘든 삶을 살아가야하는 그들의 인생이 안타까울뿐이다
쉽게 옳고 그름의 이분법으로 말할수 있는 문제가 아닌 복잡한 문제이다...

아침노을 2019-03-02 20:57:20
성매매는 성을 파는 사람, 사는 사람 모두 불법이다. 남자는 성을 사러가면 엄청난 비난을 받지만 여성이 성을 팔면 생활고나 불우한 가정환경때문에 어쩔수 없는 선택이라고 한다. 호프집이나 편의점 알바가 돈이 안되서 어쩔수 없이 성매매를 한다면 지금 알바를 하루에 몇개씩 하면서 열심히 살아가는 사람들은 무엇인가? 생활이 어렵다는 이유로 모두 불법행위를 하지 않으며 해서도 안된다. 여성이라고 모두 피해자가 아니며 성을 파는것은 엄연한 불법이다. 성매매를 하는 여성들이 자활할수 있도록 직업교육을 해 줄 수는 있지만 그들에게 감성적으로 접근하는건 위험한 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