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BS 퇴임 후 YTN행 변상욱 기자 “부채의식 있었다”
CBS 퇴임 후 YTN행 변상욱 기자 “부채의식 있었다”
[인터뷰] 1983년 CBS 입사 후 PD·앵커·기자로 활동… “쌍방향 미디어 꿈꿔…이야기꾼 활동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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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 2019-02-20 15:34:19
변상욱 기자는, 개인적으로 믿을만함.

2019-02-20 17:14:29
너무 입만 산 건 아닌가 싶은 타입. 별로 안좋아함. 그냥 스스로 개척해나가지 또 거대 조직에 들어가서 보호받으려는 건 아닌지 실망스러움

미아리배트맨 2019-02-21 10:56:38
변 대기자님의 새로운 출발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소신있고 뚝심있고 결정적으로 사람에 대한 신뢰를 바탕으로 한 훌륭한 방송 기대합니다.

비록 CBS 에서는 못뵙겠지만 좀 더 다양한 분야에서의 활발한 활동 진심으로 기원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