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부장급 인사발령자 ‘적폐세력’ 논란
KBS 부장급 인사발령자 ‘적폐세력’ 논란
KBS기협 공격한 정상화모임 3명 부장급 인사 대상자 올라…적폐청산 부진 속 과거세력과 결탁이란 반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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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이러뵤 2019-02-19 20:45:30
기자협회가 정의이고 진실입니까? 뭘 근거로 그걸 주장합니까? 누가 그런 권위를 부여했나요?
참 과대망상도 중증입니다

그린필드 2019-02-19 13:36:33
양씨가 될때 알아 보았네. 탕평을 쓰레기 하나씩 넣어 놓는 것을 말하는 것이었나?

지나가다 2019-02-19 09:18:56
엠빙쉰도 부역자 쉥키들(대표 적폐부역자 신똥호는 아직도 근무한다더라) 다 용서하고 화합한다고 그냥 냅뒀데잖아. 최승호가 시바 우리같은 놈들 뒷통수 제대로 때렸지... 엠빙쉰 사장될라고 뉴스타파했나봐...이인간도 양의 탈을 쓴놈같기도하고..높은자리 앉으면 다 사람이 바뀌는건지...안앉아봐서 모르겠네....화장실 들어갈때 나올때 다르다고하더니..


케빙쉰도 마찬가지겠지...이래서 독립운동하면 3대가 폐가망신한다니까....기회주의자들 세상이야...

쓰레기들 세상...이런거 보면 우리는 천사야.....살면서 저런 쓰레기짓을 그래도 안했으니..

바람 2019-02-18 19:41:02
법원이 가처분을 받아들였으니, 이의신청 판결이 나오기를 기다릴 수밖에.

바람난공자 2019-02-18 18:29:58
최승호나 양승동이나 인척청산에는 관심이 없구만. 엄청많은 급여에 정신이 혼미한 것인지 아니면 가면을 쓰고 개혁적인 모습으로 위장을 한 것인지. 최승호는 왜 스트레이트를 게속 결방시키는지? 폐지하려고 애를 쓰는데 그나마 mbc를 보는 것은 스트레이트 때문인데. 양사는 인적청산 그리고 시스템있는 방송개혁을 하기를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