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계 “언론·학계 카르텔” 비판에도 침묵하는 조선일보
언론계 “언론·학계 카르텔” 비판에도 침묵하는 조선일보
PD연합회 “적폐 카르텔” KBS 새노조 “기사 거래 반성부터”… 조선일보 국장·기자는 침묵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3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1111 2019-02-14 08:48:24
매국언론 조선일보는 1%기득권에 빌붙어 성장한 국민 괴롭히는 기생충 집단이다....
조선일보 사주 방씨들이 해온 거악들이 대다수 국민들의 눈과 귀를 속이고 성장한 조선일보 이제 폐간 할때가 되었다...
장 자영 억울해서 지옥에서 조선일보 사주 방씨 기다린다...

국민 2019-02-13 22:04:35
민경 기레귀언니야~~ 조선일보 없으면 쓸 글이 없니?? 주야장천 조선~ 조선~~ 누가 조선일보 기사를 꼼꼼히 체크해 가며 생각하고 읽겠니? 미오는 조선일보 영업사원이니?? 이런 글 뜨면 나도 조선일보 일부러 찾아서 읽게 되더만~~ 신문이란게 읽은 후엔 폐지가 되는데.. 사회 경제 해외 트렌드 정보통신 교육 취업 등등 쓸 것이 많은데..

바람 2019-02-13 20:45:50
조선일보는 남을 비판하기보다는, 박수환 문자와 기사거래, 스카프 선물부터 해명하고 반성과 자숙 먼저 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