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혜원 타운’이 보도 참사로 기록되지 않으려면
‘손혜원 타운’이 보도 참사로 기록되지 않으려면
[미디어 현장] 박영훈 목포MBC 보도부장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4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평화 2019-02-13 16:49:06
보도야 누구나 할 수 있지만, 조금 지나친 감이 있었다고 본다. 뭐, 법이 알아서 잘 판단해 주겠지.

에서 2019-02-13 11:27:36
걸레는 빨아도 걸레다.
일본놈들의 착취잔재인 적산가옥을 문화재라고 우기며 혈세를 쏟아붓는 친일파들의 세상이 부끄럽다.

신문고 2019-02-13 09:14:01
문화체육관광위원회도 공정한 수사를 위해 떠나 있겠다. 제가 추진해 왔던 무형문화재 제도 정비, 전통문화 살리기, 역사와 문화에 기반한 도시재생, 특히 목포와 관련된 도시재생, 이 일들은 계속될 것”이라고 말했다.
@@@ 다좋은 이야기 이다. 당신이 그땅을 매입하지 않고 그걸 추진했다면@@@@@
그런데, 그게 현실이 되었을시 막대한 이윤을 알고 그땅을 매입한게 문제, 목포 원주민이 누려야할 혜택을 빼앗아 버린것이고, 가치가 있다면 당신이 매입을 하지 않았어도 가치가 있는법, 투기를 미화하려 하는 손갑순의 물타기 수법, 이를 추앙하는 진보들의 행태......
======이번 손갑순 투기사건은 애해충돌로 보기 어렵고 분명 투기이다.. 단지 좌파들이 이해퉁돌로 몰아갈 뿐이다.=====

스타듀 2019-02-13 09:12:16
이번사건은 제도권 언론 vs 팟캐+유튜브+SNS+커뮤니티 가 크게 붙어서 언론이 KO 패한 사건으로 언론 권력의 큰 전환점이 되는 사건이라고 본다. 기레기들이 개떼같이 달려들때 어떻게 상대해야 하는지도 잘 보여줬고 이들이 더이상 누굴찍어서 괴롭힐수도 없으며 쓸데없는 국력과 에너지 낭비의 주범이라는걸도 적나라하게 보여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