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희정 밑에서 일한다는 것은
안희정 밑에서 일한다는 것은
[판결문으로 본 유력 정치인 비서의 열악한 노동환경] 1심 판결이 공적관계를 애정문제처럼 해석했다면 2심 판결은 남녀문제 아닌 성범죄 사건으로 바로잡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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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폐 2019-02-11 16:05:37
안희정을 논하지 말라, 더이상 처참해질 수 없을 만큼 바닥으로 침몰한 인간이다. 안희정의 판결에 세상은 숨을 죽였다 한때 대선을 바라보던 좌파의 거물 , 죄목이 지저분해서 누구 하나 편들어 줄 사람이 없는 다 망가진 시체에 침까지 뱉을 필요는 없지 않은가, 내 볼때 이번 판결은 매우 냉혹하고 감정적 이었다. 좌 빨이 한넘 개구리 처럼 패대기 치면서 좌 빨이 들에게 경고하는 메시지 였다.(니들 걸리면 죽는다) 통상적으로 생각할때 이번 껀은 거의 무죄, 혹은 유죄라 하더라고 적당한 집행유예 정도가 아닐까 하는 정도, 그러나 느닷없이 갈부없는 항소심에서 3년6월, 딱떨어지는 강간 사건도 사회적 신분이 받쳐주는 사람은 이정도로 패대기 치치 않는다. 모든 언론, 정치인 침묵모드, 특히 한때 동지들도 아닥.

방청인 2019-02-11 08:39:06
2심에서 "바로잡았다"고?
위압으로 성관계를 했다는 결정적인 증거는 여전히 없는 가운데
추측에만 의존해서 판사 생각대로 상상의 나래를 펼친 판결이란 게
범조인들의 의견인데도? 게다가 판사의 배경을 보아하니
순수한 양심에서 비롯된 게 아니란 의심까지 드는데도?
이런 기사를 쓰신 장 기자는 어떤 결정적 팩트를 가지고 그런
'바로잡았다'는 표현을 쓰신 건지?
이건 미디어오늘답지 않은 기사라 봅니다 전.

중도 2019-02-11 03:01:04
한 남자의 인생을 완전히 망가트렸는데... 여자 잘 못 만나면 이렇게 되는 구나라는 전형적인 스탠다드 케이스다

바람 2019-02-10 19:50:15
개인적으로 형량이 너무 적다. 한 사람의 미래를 망쳤으면, 아무리 대권후보였더라도 동일한 트라우마를 느껴야 한다고 본다. 한 여인의 인생을 완전히 망가트렸는데 3년이라..

마주치는손뼉 2019-02-10 18:58:26
김지은씨 축카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