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관을 쓰려는 유튜브, 그 무게를 견뎌라
왕관을 쓰려는 유튜브, 그 무게를 견뎌라
혐오표현과 음모론·허위정보 부추기는 유튜브…유력 뉴스 플랫폼으로 성장한 만큼 국내 이용자의 감시와 견제 받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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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인제거 2019-02-10 12:04:14
외인들의 카르텔에 키워진 학계의 왜곡이 너무 심하다 모든 문화재 유적지들을 파괴하고 있다 그리고 일부러 깨뜨려진 이라는 기사를 달고 깨진 유물이 나온다 동경은 우리가 상상할수 없는 엄청난 정보를 담고 있다 아차산 유적 유물 좀 조사해보시길 동경이 왜 깨져있는지.. 그것이 알고 싶다 정말 ,,

평화 2019-02-09 15:02:40
네이버는 왕관을 썼지만, 책임의 무게는 버려뒀다. 그리고 여전히 댓글과 매크로에 대한 책임을 버려두고 있다. 네이버는 왕관을 쓸 자격이 있나. 기자의 말도 일리는 있다. 유튜브 또한 네이버처럼 조작이 발생하고 신뢰가 더럽혀지면, 사람들에게 외면받을 수밖에 없다. 그러나 현 유튜브의 시스템은 내가 안 볼 수 있는 콘텐츠를 선택할 수 있다. (개인 취사선택의 자유가 매우 높다) 네이버의 모바일 메인화면을 봐라. 우리는 뉴스와 알고리즘에 선택된 화면을 5천만 국민이 똑같이 봐야 한다. 신문사를 선택할 수 있다고 하지만, 대부분은 선택되고 편집된 뉴스다. 유튜브는 뉴스뿐만 아니라 다양한 것을 내가 볼 수도 있고, 관심없음으로 끌 수 있다. 어떤 방식이 더 독점적이고, 독재적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