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 기자, 바른미래당 “어차피 망할당” 막말에 박지원 조롱도
매경 기자, 바른미래당 “어차피 망할당” 막말에 박지원 조롱도
단체 대화방에 폄하 게시물 논란… 아들 일탈에 정양석 한국당 의원 “송구하다”, 매경 “출입처 변경 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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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2-17 13:44:35
자한당 애새끼 수준이 거기서 거기지 ㅋㅋㅋ

신뷘 2019-02-10 05:57:53
이 사람들은 죽은 사람과도 화해할 수 있다는 미신을 믿는 사람들이라고 생각하게 만든다. 왜냐하면 행동하기 전에 아주 신중히 생각하지 않고 아주 쉽게 사과만 하면 그 문제가 해결이 된다고 믿기 때문이다. 그래서 자식 농사가 가장 어렵다고 우리 조상들이 실토를 함.

신뷘 2019-02-10 05:45:23
<<어차피 망할당>>은 로마 카톨릭 교리에서 <<사람은 모두 죄인으로 태어났다>>라고 말하는 것과 같은 논리임. 어차피 망해야할 당이라고 못을 박고 그래서 반드시 인위적으로 망하게 만들고 사람은 모두 인위적으로 죄인이 되도록 만들기 위하여 절대로 사실에 입각한 교육을 시키지 않음. 인위적으로 사실에 접근하지 못하도록 하여 동물적인 두려움에 뜰며 미신을 믿도록 만드는 도사임.

신아 2019-02-09 23:37:03
<<어차피 망할당>>이라는 글을 적거나 말을 하는 사람들 자신의 위기감을 드러내고 있음. 열등의식과 시기의식에 의한 위기감! 그러나 정치적인 정당은 개인 소유가 아니라는 의식을 가질 필요가 있음.

민도 2019-02-09 17:43:11
이게 저 기자의 일상적 생각이다 술 핑계 댈것도 없다

일반인들보다 못한 처신과

물고 늘어질때는 그냥 행패만 부리는 기자들

기자라는 직업이 없어졌으면 좋겠다 언론사도 마찬가지!!

모든 언론에 불신이 절절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