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향신문 기자들, 회사 ‘간접고용 비판’ 대자보
경향신문 기자들, 회사 ‘간접고용 비판’ 대자보
기자들, 경비원 4명 한번에 나가라니, 역대 최고 84명 연명…경향, 토이키노 때문은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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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 2019-01-31 20:08:42
남의 잘못은 비판하면서, 자기조직의 상황은 쉬쉬하는 건 책임 있는 언론사가 할 행태가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