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른미래당에게 청년은 무엇인가
바른미래당에게 청년은 무엇인가
[기자수첩] ‘워마드 전쟁’ 공언한 뒤 지지율 오히려 하락…진정성 있는 ‘청년 정책’ 보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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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 2019-02-02 19:04:47
남녀싸움과 갈등을 부추기네. 전형적인 지역 차별 꼼수 전법. 언제 쯤 국민을 생각하는 정당이 되려나.

나카무라 2019-02-03 00:27:23
저들의 말대로 여성혐오만큼 남성혐오도 구체적 위험을 갖는 것이라면, 굳이 남성혐오에만 선택적으로 민감하게 반응하는 것을 이해할 수 없습니다. 소위 워마드의 남성혐오라고 하는 것이 대부분 모욕이나 비난, 조롱 등에 그쳤다면, 일베의 여성혐오적 언동은 작금의 '여친인증', '사촌인증', '여관바리인증' 같은 실질적인 혐오행동으로 실현된 바가 많습니다. 오랫동안 언론에서는 이를 '패륜'이라거나 '엽기' 행각 정도로 에둘러 표현해 왔는데, 바른미래당 역시 이러한 일베를 제쳐두고 워마드에 '성차별'이라는 딱지를 붙이는 데 급급한 모습을 보이는 것을 보면 기자의 지적대로 성차별 문제에 대한 깊은 관심보다는 정략적 이해관계에 따른 개입이 아닌가 싶습니다. 기사의 논지에 공감합니다.

욕할자격은 2019-02-03 12:39:53
바른미래당의 의도가 불순해 보이기도 하지!
그런데 나는 그런 바른미래당의 모습에 미디어오늘이 겹쳐보인다.
여성혐오와 남성혐오, 남성가해와 여성가해, 일베와 워마드, 페미와 반페미.
미디어오늘은 얼마나 순수한(?)목적의 진실된 기사보도를 했나?
미디어오늘의 신뢰도는 어떻게 변했을 것 같나?

곡첨지 2019-02-04 06:11:45
표 많은 노인편에 서야지 자꾸 줄어드는 청년편 들어봐야 희망 없어. 정치는 가성비 높아야 성공하는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