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랜서 기자 폭행신고에 손석희 사장측, 고소
프리랜서 기자 폭행신고에 손석희 사장측, 고소
술자리서 손 사장에게 폭행당했다 신고… 지난해부터 손 사장에 ‘취업청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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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터미인 2019-01-26 03:19:45
참 어처구니 없네요 손석희 사장님 ~ 똥 밟으셧네요 그걸 후배라고 ~~ 뒷통수 제대로 맞앗어요 계속 원하는 답 얻을려고 시상에 술먹은 자리에서 ??? 맞아도 싸게 행동하지 않앗나 생각이 드네요 . 도대체 뭘 위해서 그럴까 ? 김웅이란 후배분 ~ 믿을놈 하나 없게 만드네요 ~~ 힘내세요 손사장님 ~~~

k1k1kk1 2019-01-25 17:44:03
국민이 믿도록 하는건 보다 명확한 증거뿐이다.
프리랜서 기자의 일방적 주장은 증거로 보긴어렵지 않나 싶다.

가만히 있는 사람 이유없이 폭행할리는 만무. 말인즉, 원인제공이 분명 있었을것이며 그것이 아니라면 때리지도 않았는데 흥분좀 가라앉혀라는 의미로 그냥 한대 툭친 것을 빌미로 몰래 녹취한 그 내용을 보다 크게 부각시키려는 의도로 손사장과 자신이 주고 받은 대화내용을 몰래 녹음한뒤 마치 폭행한 것 처럼 크게 부풀리지 않았나 하는 의심을 금할 수 없다.
따라서 폭행당한 사실에 있어서 자신의 주장에 대한 의심을 모두 풀려면 녹취내용을 전부 공개하여 제삼자가 모두 이해할 수 있게 해야 하지 않을까.

k1k1kk1 2019-01-25 17:25:45
프린랜서 기자의 주장은 사실과 다를 수 있다.
만일 자신의 주장이 사실이라 증명해 보이려면 동의 없이 몰래 녹취한 내용 전체를 다 공개하라.
머리 떼고 꼬리떼고 딱 자신에게 유리한 내용만 발췌하여 언론에 공개한 것은 신뢰성이 떨어진다.(아 다르고 어 다른)
만일 손석기 사장이 자신을 정말로 폭행했다면 그럴만한 이유가 있을게 아닌가.

이유없이 때릴리 만무하니 녹취록 전부를 공개해야만 그 주장이 증명되지 않을까.
손석기 사장의 주장을 근거한다면 때린게 아니라 친분관계에 있으니 흥분한 기자를 타이르듯 한때 툭 칠 수도 있었을 것이다.
문제는 왜 비밀리에 녹취를 했을까.

말인즉 사전에 뭔가를 노리고 손석기 사장을 함정에 빠뜨려 자신이 원하는 바를 이루려는 그 저의에 의한 것으로 짐작된다.

아리랑 2019-01-25 13:04:08
흠 김태우 랑 판박이넹 .

녹음기 2019-01-25 09:26:30
몰래 녹음했다는 건 미리 획책했다는거네.
지금 쪽바리놈들 하고 있는 짓이랑 뭐가 다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