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용진 “김예령 비판 부적절, 박근혜 때가 더 치욕적”
박용진 “김예령 비판 부적절, 박근혜 때가 더 치욕적”
신년 기자회견 이후 거센 기자 비난에 “기자는 물어야 하는 직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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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 2019-01-11 15:38:07
김예령이라는 사람에 대한 비판은 그럴지도 몰라도
질문을 업으로 삼는 사람이 할 수 있는 질문은 아니였다.
박용진 너가 나서서 대통령도 가만있는데... 라고 말하는것이 더 모욕적이다.
그냥 초등학생 질문이 아닌, 질문을 전문으로 하는 기자의 머리에서 나올 수 없었던 질문이였다는
생각은 안하는지....
박용진 넌..... 그걸 보던 국민이 우습냐??

백종헌 2019-01-11 16:44:05
박근혜씨가 대통경 하는동안 기자회견에서 기자들한테 질문 받는거 본적이 없음 한번도...하...기자회견인데 본인 할말만 하고 그냥 횡하니 나가버리는 ㅎ.

꽃과열매 2019-01-11 17:19:29
한국민의 정서에는 그럴지 몰라도 선진국이라는 나라에서는 국민의 편에서서 궁금한건 물어서 답을 받아내야한다
박근혜가 기자회견할때 기자들 질문은 안하고 입이 귀에 걸릴정도로 웃고 지랄들 하던데 그게 기자냐? 동원된 방청객들이지

승희야사랑해 2019-01-11 16:48:36
질문은 할 수 있는 질문이지. 다만, 버르장머리가 없는 어휘를 구사했을 뿐이지.

바람 2019-01-11 18:39:38
질문은 당연할 수 있다. 그런 환경이 만들어졌으면, 그에따른 기자도 미리 파장을 생각해 연습해보고 해야하는거 아닌가. 대통령만 신년회견 준비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