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bs ‘강경화, 간경화같다’, 재심청구 ‘기각’
tbs ‘강경화, 간경화같다’, 재심청구 ‘기각’
‘심의 문제 있다’ 주장했으나 “반성은커녕 재심 청구, 제재수준 바꿀 만한 사유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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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주1병 2019-01-08 15:31:32
UN에서 통역하던 사람은 외교부 장관하면 않된다는 얘긴가요? 그것도 정의당 의원이
그럼 노동자는 사장이 되면 않되겠네요

성수니 2019-01-08 14:05:03
할얼없는것들 욕질도 아니구만 시비질이야

파리대왕 2019-01-08 09:16:27
세상에서 가장 위험한 사람이 자기 일만 한 사람이다.

문통도 학비때문에 노가다 많이 했는데,
그럼 대통령도 막노동꾼이라고 비하하지 그러냐?

평화 2019-01-07 22:58:02
이건 TBS의 잘못이 맞다. 왜 반성을 안 하지? 잘못한 것은 인정해야 신뢰가 쌓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