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년 미래” 다짐한 조선일보 수습사원도 KBS행
“100년 미래” 다짐한 조선일보 수습사원도 KBS행
수습기자들에 이어 KBS 공채 합격하고 뒤늦게 사표 제출… 내부서도 인재 유출 우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6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ㅇㅇㅇ 2018-12-29 16:10:15
조선일보에 발 담궜다는거 자체가 손절 사유인데...kbs가서 물흐리는거 아닌지

qODEJDL 2018-12-29 15:46:48
올바른 정신과 사고를 가진 사람이라면 KBS로 갈수도있다,

111 2018-12-29 12:17:09
이걸 조선일보 vs KBS로 바라보는 게 타당한가.. 사기업 vs 공기업으로 봐야하지 않겠습니까? 방만경영으로 나이만 먹어도 연봉 1억 받을 수 있는 공기업, 기자님은 KBS 합격하면 미디어오늘 포기하지 않을 자신 있으십니꽈~~~?

지나가다 2018-12-29 02:08:09
월급이라던지 조건때문에 KBS를 가는것은 아닐것이다.
조선일보 연봉도 KBS못지 않게 많다.
문제는 사내 분위기 이다.
자신의 의견이 제대로 반영이 되는지 윗선의 입김 없이 자기 주도적으로 할 수 있는지등 여러가지 문제가 있을것으로 보인다.

국민 2018-12-29 01:40:46
미오야~ 아무리 조선일보가 미워도 그렇지.. 김도연이~ 여기서 조선일보가 왜 나오니?? 조선일보 뿐이겠니?? 요즘 평생직장이 있냐? 더 좋은 조건이 있으면 가는 거 아닌가? 미오와 김도연이는 실력이 없어서 오라는 곳도 없잖아!!!!!! 갈데도 없고!!!!!!! 쓸 글이 없어 둘 씩이나 대가리 맞대고 이 따위 글을 썼쌌니???